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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 권순관 님
글쓴이 돈사장 날짜 2013.03.19 14:34 조회 수 757

 

앨범 출시가 하루하루 달려오고 있군요.

 

마지막까지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여 길이 남을 명작을 만들어주십사.

 

ps.

타이틀 후보라는 '그렇게 웃어줘'의 중간 피아노 연주는 라일메이즈로 빙의한 거 같고,

야심한 밤에 운전하면서 듣기에는 'a door', '건너편', 'tonight'이 참 좋더라.

울컥한 부분도 있고, 왠지 마음이 정화되는 거 같기도 하고.  

여하튼 '멋진 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