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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GMF 소감
글쓴이 페를렌 날짜 2014.10.19 22:13 조회 수 483

모먼터분들도 어제 두 분이 함께하는 모습 자체로 감동이었겠죠?

 

아직 글이 많이 안올라오는 걸로 봐서 오늘 2일차도 많이들 가셨나봐요.

심현보님과 함께 하셨다는 권모먼님의 후기도... 부탁을...*_*)_ _)꾸벅

 

모먼트 공연에서도 많이 들어왔던 노리플라이의 곡들이었지만

욱재님과 함께하니 2% 부족하던 무언가가 채워지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신나는 곡들이 더 그랬던 것 같아요.

끝나지 않은 노래, 시야, 조천너 등등등

피아노 치느라 순관님은 일어나라고, 손뼉치라고 유도 못하시는데

그것은 곱단님의 몫이었군요 ㅋㅋㅋㅋㅋㅋ

조천너 떼창의 8할은 곱단효과인듯!

 

오랜만에 '안락의자' 들은 것도 행운이었어요.

집에 오는 내내 무한재생 했답니다:)

 

모먼트 활동이 휴식기에 들어가서 많이 아쉬웠었는데

이번 노리플라이 공연으로 당분간 또 힘을 낼 수 있겠어요!

그 에너지 떨어지기 전에 하루 빨리 3집을 내 주시길.... (그렇지 않으면 구워서 먹으ㄹ....)

 

한 동안 또 노리플라이앓이를 하겠어요...

이미 플레이리스트 노리플라이가 점령

 

 

그나저나 진짜 이 글은 무플로 가야하는건지 여기에 있어도 되는건지 어쩐건지...(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