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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꿈만 같았던 공연 : )
글쓴이 jw 날짜 2014.06.13 23:52 조회 수 462
오늘 하루는 정말 꿈만 같았어요.
학교에서도 하루종일 '오늘이 진짜 공연날일까?'
그런 생각만 했는데 벌써 공연이 끝나버렸네요.
처음 들었던 무제의 피아노곡부터,
제가 좋아하는
golden age
그대 걷던 길
건너편
tonight
그렇게 웃어줘
a door
앵콜곡 끝나지 않은 노래까지
어떻게 시간이 갔는지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꿈만 같은 공연이었어요.

오늘 공연장에선 제일 어렸던
15살 여중생 팬인데
제가 어른이 되어도
노리플라이 음악과 함께 하고싶어요. (함께 할 거에요:D)
마지막에, 권순관의 노래는
끝나지 않을거라 하셨으니까
계속 노래 불러주실거죠?

꿈만 같았던 오늘을 선물해주신
모먼트님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