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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랜만에 글을 써요
글쓴이 임경륜 날짜 2014.04.21 13:08 조회 수 469
오랜만에 순관오빠 목소릴 꺼내어 들으니
작년 이맘때쯔음에 모든것이 설레었던 그때의 기분이 다시 떠오르네요
거기다가 맑은 하늘까지

좋아요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