б
제목 별똥별@_@
글쓴이 날짜 2013.08.13 04:38 조회 수 443
히히 엄마랑 별똥별 보겠다고 두시 반부터 옥상에 올라가서 돗자리도 펴고 이불덥고 하늘을 쳐다 봤는데!!ㅋㅋ 서울 하늘에 별이 이렇게나 떠있는지 몰랐어요*_*ㅋㅋ 두시간은 누워있었던거 같은데 열댓개 봤나?ㅋㅋ 엄마랑 둘이서 와~ 어? 으! 막 이런 감탄사만 내뱉다 왔네요ㅋㅋㅋ 태어나서 처음 봤는데 진짜 신기하고 예쁜거 같아요*'_'* 오빠두 보셨나 모르겠어요@_@ㅋㅋ
담에는 엄마랑 130년 더 기다려서 저는 150살에 엄마는 184살에 면허따서 교외로 보러갈려고요ㅋㅋㅋㅋ 살아있다면..ㅋㅋ헿*'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