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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찬바람이 부니, 주섬주섬 추억팔이: )
글쓴이 Sunny 날짜 2014.11.05 16:13 조회 수 508


오랜만이에요 : )

 여전히 따뜻한 곳이네요 여기는.


너무 오래만에 모팔에 와봤어요.

그 사이 곱단님이 돌아오고, 노리플라이가 돌아오고

찬바람이 부는 계절도 돌아왔네요.


작년 순옹 공연을 마지막으로, 한 동안 공연도 다니지 못해서

그리움이 쌓여가고 있어요.


그 사이 저는 유부가 되어, 밥 차려줄 사람이 생긴 관계로 공연은 이래저래 어려워서

꼭 가고 싶었던 gmf도 놓치고 말았네요.


순옹과 곱단은 여전히 푸르른 청년같아서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네요^-^


컴퓨터를 뒤적이다, 사진 몇 장과 영상으로 추억팔이 하고 갑니다.

순옹, 그리워요T_T miss u 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