б
제목 육아동지 순관 오빠(라고 소심하게 불러 봅니다
글쓴이 halley 날짜 2019.03.08 18:56 조회 수 198
오랜만에 글 올려주신 순관님 덕에,
저도 오랜만에 방문해서 조용히 자판 두드려 봅니다^^
이제 gmf 다니며 잔디위에 앉아서 음악듣던때와 달리
두돌이 된 껌딱지 아기와 아들같은 큰 껌딱지 남편이 생겨서
예전처럼 오빠~하는것은 초큼 오글거리긴 하는데요^^
그래도 아기랑 남편 떼어놓고 공연보고싶어서
호시탐탐 공연소식은 없는지, 앨범 소식은 없는지 찾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