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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작가의 이야기
글쓴이 모작가 날짜 2017.05.15 01:16 조회 수 239

안녕하세요. 그리고 쓰는 모작가에요.

지금 이곳에서 행복하고자, 지난주에 회사를 그만두었어요. 그리고 원하는 그림과 글을 맘껏 써보기로 마음먹었답니다 히히.


토,일에는 뷰민라를 다녀왔는데요~  노리플라이를 포함한 여러 아티스트분들의 음악을 들으며 스트레스도 풀고 

퇴사 후 앞으로 삶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 또한 날려버렸답니다! 넘 기쁜거있죠!


사랑이 필요한 누군가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꿈꾸는 따뜻한 나의 삶과 세상을 만들 수 있는,

그림과 글을 해보자는 다짐을 다시 굳게 할 수 있었어요.

음악이 삶에 미치는 긍정적영향이 이리도 크네요 히히.

 

관객뿐만 아닌 아티스트들 또한 자신의 음악으로 치유받고 있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어떤 이는 청중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는 것으로,

어떤 이는 함께 무대를 준비한 팀원들 그리고 스탭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것으로,

어떤 이는 그저 무대 내내 눈을 감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 것으로,

각자의 개성은 다르지만 뿜어져나오는 기운은 비슷했다랄까.!


제가 참 감성적인 사람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무대를 보고온 오늘은 더더욱 이 행복함이 가시질 않네요 벅차요.

이 벅찬 행복을 누군가에게 제 그림과 글을 통해서도 전할 수 있길...바라며 꿈나라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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