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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글쓴이 Sunny 날짜 2013.04.03 12:50 조회 수 524


점심시간을 한 시간 늦춰가며 듣고 있습니다.


달리, 무슨 말을 할 수가 없네요.

때론 말보다 음악이 더 많은 것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떤 표현을 해도, 건너편을 들은 후의 울림을 표현하기가 어려울 듯 해요.


음악은 따뜻한데, 쓸쓸한 가사가 딱 오늘 날씨 같기도 합니다.

햇살은 좋은데 공기는 차가운.



좋은 음악,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