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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는 처음 와봤고, 처음 써봅니다.
글쓴이 이건 날짜 2019.03.08 15:04 조회 수 149
태국에서 잠시 살았던 시절에
같이 살던 형이 들려준 이 후로
줄곧 잘 듣고 있습니다.

얼마 전 소극장콘서트에도 여자친구와
다녀오기도 했구요.
콘서트 이 후에도 우리 둘은
“나중에 만약 결혼하면, 축가해주시면 참 좋겠다...ㅎㅎ”
라며 농담하기도 합니다ㅋㅋ

예전에 인스타에 올리신 글들을 볼 때부터
여기 이 곳을 보고싶었는데, 드디어 기회가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오다가다 들릴게요.